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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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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것만은 알아주세요!
글쓴이   햇살김 이메일   01196020209@hanmail.net
이 김은(햇살김) 대한민국에서 다 소멸되고 얼마 남지 않은 전통무공해 지주식 김입니다. 
국내외 방송에서 20회, 일본TV에서도 한국의 전통김이라고 소개된바 있습니다. 
이 김은 시중에서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소량생산이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직거래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김은 1년에 12월, 1월, 2월, 3월 연간 총3~4회 수확합니다. 
전통김의 단점은 하루 1/3을 썰물에 의해 밖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때 그때 기후와 자연환경에 따라 김 색깔과 김 맛이 각각 다릅니다. 
시중에 나오는 대다수의 김은 바닷물 속에 잠겨있는 상태에서 염산 처리한 김이기 때문에 색깔이 까맣고 윤기나며, 부드럽고 가공 과정에서 자연산 김으로 위장하기 위해 파래를 별도로 구입하여 섞고 염산 김의 특유에 씁쓸한 맛을 가리고 오랫동안 보관하고 단맛을 내기 위해 사카린을 넣습니다. 사람이 인위적으로 첨가해서 가공하기 때문에 1년 내 똑같은 색깔과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까맣고 윤기나고, 파래 섞이고 단맛이 나면 좋은 김으로 착각하고 구입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주식 김은 자연이 내준 것이기 때문에 생산할 때마나 맛이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못생겼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썰물에 의해 노출되 햇볕을 쬐는 시간이 길어가는데 2,3월달에는 일조량이 많아 갈색, 노란색으로 조금씩 변해갑니다.
야채나 과일도 햇볕을 많이 쬐면 광합성 작용으로 인해 먹음직스럽고 영양성분이 더 풍성해 진 것처럼 한국의 전통김 우리 햇살김도 노란색으로 변할수록 영양덩어리 김이라고 일본 NTV에서 극찬했습니다. 
그 후 일본에서 대량 수출 주문이 많이 들어왔으나 소량 생산이라 수출은 못하고 국내 아는 고객들에게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리 햇살김은 거칠고 못생겼고 수확할 때마다 맛이 각각 다르며 색깔도 각각 다르지만 자연이 선물해준 최고에 건강한 먹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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